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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게이트 주행습성 경주거리의 연관성[4]
작성자 도깨비 작성일 2008년 12월 02일 07시 56분 43초

게이트 1, 2, 3번은 선행마의 찬스 번호이면서 매우 위험한 번호로 볼 수 있습니다. 무사히 빠르게 선행으로 경주를 진행하면 좋겠지만, 오로지 선행이 아니면 입상을 못하는 선행 습성의 경주마가 내측의 유리한 게이트 번호를 받았음에도 중간이나 외측 게이트의 다른 마필에게 선행을 내주면 이 내측의 경주마는 곧바로 포위되어 진행에 방해를 받으면서 입상권에서 멀어집니다. 선입형 마필이 내측의 유리한 번호로 참여하면 기습선행으로 입상을 노리는 경우가 흔히 있으므로 출마표의 편성에서 선행력이 강한 마필이 없을 경우에는 내측 게이트의 마필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선행형 마필 두 마리가 게이트 번호를 나란히 이웃하고 있으면, 한 마리가 늦 발할 수 있어 기수의 능력과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악벽으로 항상 끝번 신청을 하던 마필이 어느날 내측이나 중간 번호로 경주에 참여해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벽이 순치된 경우로 볼 수 있으니까요.

게이트와 주행습성과 경주거리와의 연관성[4]
아래 그림은 입상마의 진행기록과 진행순위를 참고할 수 있도록 올렸으며, 경주 진행 동영상을 사진으로 편집하여 올린 것입니다. 기록이 정리된 내용과 사진 그림을 살펴보면서 [선선입마]의 경주 진행을 생각하면, 경마를 분석하고 추론하는 것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자료의 모델인[
명문가문]의 출마자료를 보면(그림E), 과거 기록으로부터 8, 7, 3번 게이트에서 경주를 진행을 했음을 알 수 있고, 초반 200m기록과 진행순위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출마자료의 다음 경주 장면(그림A.B.C)이며, 1착으로 입상하는 진행의 구간 기록(그림D)입니다. 사진의 구간 진행에서도 초반, 중반, 후반을 진행하는 장면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선선입 질행 습성을 예:)로 표현한 것입니다.



선선입 마..를 판단하는 자료 보기는, 경주마 전적 기록 자료의 [S-1F]의 기록과 진행 순위를 살펴보면서 편성의 다른 비교하면 어느 마필이 선선입으로 진행할 수 있겠는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S-1F]의 기록은 출발에서 200m를 진행한 기록이므로 게이트를 이탈하여 초반을 진행하는 속도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선선입마로 판단 할 수 있는 근거를 살펴볼 때에 초반의 기록도 중요하겠지만 해당 마필의 진행순위를 잘 살피는 것도 의미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위의 4개의 기록(그림E.D)에서 모든 코너를 통과하는 진행순위가 나타나 있습니다.

[
선입마]로 판단하는 위의 4개의 자료에서 [명문가문]의 [S-1F]기록을 보면 14.초 후반, 기록 3개와 15.0초로 작성된 한 개의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게이트 이탈이 빠른 선행마의 [S-1F]기록이 13초 초, 중반이고, 선입마는 14초 초, 중반임을 감안하여 비교하면 출발이 빠르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초반 진행이 느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이트 위치는 그다지 중요하게 비중을 둘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선선입]마필은 어느 게이트에서 출발하더라도 경주 진행을, 편성 두 수의 중하위권으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사진은 1900m경주로서 그림[
A]의 경주 진행 상황은 출발해서 첫 코너를 만나는 지점에서 7위로 진행하고 있으며 그림[B] 경우에는, 뒷 직선주로가 끝나가는 3코너를 진입하기 직전의 장면으로서 내측에서 진행하다가 외측으로 빠져나오면서 속도를 높히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그림[C]의 장면은 4코너(마지막 코너)를 돌아선 장면이며 결승선 400여m를 남겨둔, 직선 주로를 진입하면서 2위로 올라서는 진행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초반에는 중하위권에 있다가 중반부터 선두권으로 진입하는 진행을 시작하고 후반에는 선두권에서 진행하는 사진 자료이고, 기록 자료입니다.

선행마는 초반에 선두로 출발하여 시종일관 선두로 진행하여 결승선까지 선두를 지키려는 습성이고, 선입마는 초반에 중위권에 있다가 후반에 선두권에 진입하여 마지막까지 승부 질주를 하는 습성이라면, [선선입마]는 초반에는 중하위권에서, 중반에는 중위권으로 그리고 후반에는 상위권으로 진입하는 습성이며, 초반부터 힘을 비축하였다가 중, 후반에 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
선선입마]의 정의는, 서울 경마장의 경주로 구조의 특성에서 중, 장거리 경주는 출발해서 2코너 돌 때까지 오르막이며 뒷직선주로, 1200 출발선 부근부터 내리막이 시작되는 관계로 이 내리막이 코스에서 서서히 중하권을 벗어나는 추진이 시작되고 3코너를 진입하는 지점에서 중위권으로 그리고 4코너 진입하면서 상위권으로 진입하는 경우의 마필을 선선입 마필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선입마 보다는 승부 지점이 앞당겨집니다. 흔이들 표현하는..[외곽으로 무빙한다]는 마필을 두고서 선선입마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단거리 경주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으나 중, 장거리 경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질주 습성입니다. 경주를 진행하면서 초반에는 진행이 늦더라도 4코너를 기준으로 편성의 중 상위권에 들어오며 결승 주로에서 선두권으로 진행합니다. 경주 거리와의 상관은, 단거리 1000, 1200, 1400경주에서는 선행마와 선입마가 우선으로 유리하고 중, 장거리 경주에서는 선입마가 우선하여 좋겠으나, 이 선선입도 좋은 습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단거리 경주에서 선두권으로, 선입 습성으로 경주를 진행하던 마필도 중, 장거리 경주부터는 선선입 습성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경주마가 나이가 많아지면서 초반부터 무리하게 질주하여 힘을 과소비하는 것을 방지하는 절약형의 습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마는 기록으로 우승하는 게 아니고 순위로 입상하는 것이기에 편성에 따라서, 경주 흐름에 맞추는 진행으로 입상권을 노리기 때문에 출마 자료를 분석할 때에 반드시 진행순위를 잘 살피면 선선입의 습성을 알 수 있어 입상마 추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울, 부산경마장의 유명 마필 중에서 이 선선입 습성을 강점으로 활용하는 경주가 많습니다. 특히 마필 나이 5세로 접어들면 이 습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초반은 약하게, 중반을 약강으로 후반은 강하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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