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wHow
Feeling Hit
Column
Photo & Image
Moving Picture
SMS & ARS, Audio
금요 / 토요 / 일요
목록
제 목   경주로의 모래와 수분함량[1]
작성자 도깨비 작성일 2006년 02월 08일 12시 49분 50초

예상을 한다는 것. 어떠한 일에, 것에 다가오는 그 무엇을 미리 예상한다는 것에는 여러 가지 그 설정이 있겠습니다. 지금 현실에서도 많은 사람이 예상이라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미래를 예측하면서 현실을 만들어 간다는 것이, 어쩌면 황당한 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인류는 미래를 가늠하는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도 움직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시대가 점점 편리해지면서도 복잡해지고 있지만 사람의 활동, 그 역할보다는 많은 업적이 남겨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많은 것에는 더 간편해지고 빨라지고 편리해지면서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 경마라는 이 매체는 크게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경주로의 모래와 수분함량[1]
경마장의 환경에 변화는 있을 수 있겠지만 경주마와 기수가 하나가 되어서 경주를 펼치는 이 경주에서는 특별히 달라질 수 없는 원초적인 단순함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화의 모습은 짧은 시대에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긴 세월을 두고 진행되는 게 진화입니다. 경마라는 이 단순하고도 원시적인 경주의 움직이는 물체의 향방에, 그 결과를 미리 예상, 예측한다는 것은 어쩌면 처음부터 그 생각이 어리석음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단순한 것에 명확한 답이 없다는 현실이 있기에 많은 사람이 흥미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경마장은 잔디 경주로가 없고, 모래를 깔아서 경주를 시행한다. 경마를 시행하는 나라에 따라서 잔디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모래를 사용하는 나라도 있다. 경주로의 바닥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에 따라서 경주마의 기록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환경에 맞는 모래를 선택했으리라 가늠한다. 우리 경마팬은 그 경주로의 주로에 순응하는 공부로서 적중마를 예측하면 되는 것이다.

그림에서 보여지는 작은 그림 단면도를 보면 사람이 인위적으로 준공한 60cm의 두께가 경주로의 바탕임을 알 수 있다. 가장 아래층에는 큰 깬 돌로 기초공사를 했음을 보여준다. 그 다음 층에 작은 깬 돌을 깔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 다음 층에 '화강풍화토'의 흙을 깔았음을 나타내고 있다.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에는 관리에 유용성을 포함한 여러 가지 편리성과 기능성이 포함되었을 것이다. 즉 많은 양의 비가 내려도 그 배수의 원활함도 충분히 생각했을 것이다.

'단면도'에서 보여주는 모래 층을 제외한 기초공사에는 우리 경마팬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 모래 층은 우리가 매우 민감하게 주시해야하는 부분이라 하겠다. 그 이유는 경주의 속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또 기수와 경주마의 안전성과도 충분한 관계가 연결되는 부분으로 볼 수 있다. 과천 경마장의 모래 두께는 일정하게 7cm를 유지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경주마가 달리기에도 좋고, 기수가 낙마하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여도 충격을 완화하는 적절한 두께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래의 두께가 너무 두꺼워도 경주마가 힘들고 속도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마사회는 매주 경주로 상태를 공지하고 있다, 이 사항은 매주 경마시행일 이틀 전에 공지하는 사항으로서 경마팬은 이 내용을 기초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다.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장마기간이 있다. 이 때에 많은 모래가 유실되는 상황이 생기므로 장마가 끝나면 전체적으로 모래를 보충하는 경주가 연례공사로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다른 계절에도 마사회는 경주로를 정기적으로 검사하여 모래보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래와 아주 밀접한 상관관계를 만드는 것이 모래에 수분이 몇 %가 함유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다. 경마 시행일 첫 경주를 중계하는 아나운서의 맨트에도 반드시 그 수분함량의 %와 상태단위를 표현하고 있다.

겜블성이 강하다면 강한 것이 경마입니다. 이 경마를 두고서 중독성을 보이는 경마팬도 분명히 있는 현실입니다. 반면에 가벼운 오락으로 참여하는 경마팬들도 있을 것입니다. 각 경주에 적거나 많거나 투자를 하는 경마팬은 언제나 이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본심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반드시 이익으로 마감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손실이 있을 때에는 스스로를 충분히 제어(control)하는 마음을 갖는 자세가 중요하고, 이익이 있을 경우도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자세로서 경마에 참여하는 너그러운 경마팬이 된다면 쉽게 흔들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경마는 그 위험성이 분명히 존재하는 게임입니다. 현실의 상황을 나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여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자세를 만듭시다.

경마 지식이 많고, 넉넉한 사람, 경마의 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은 마권 마킹의 금액은 커지지 않습니다.


목록
::::: 의견 남기기 :::::
필 명 비밀번호
총 게시물 : 33 (Total 33 Articles) ( 1 / 7 )
고배당은 종합지가 만든다.
1
승부의지가 무엇인가? [1]
0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자신에 있다.[3]
도박은 한 개인의 향후 인생의 방향을 어두운 곳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분명하다. 개인의 인생만의 문제 가 아니라 그 가족의 문제로 번질 수 있는 것이다. 도박의 끝은 파멸만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지구상에 많은 도박이 있고 그 도박 때문 에 파멸의 길로 접어드는 사람, 접어든 사람, 이미 파멸한 사람은 분명히 많지만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권장 할 수 없고 권.....
1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자신에 있다.[2]
1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자신에 있다.[1]
5

[1][2][3][4][5][6][7]

목록 이전 다음
 
Copyright (C) 1999 www.dkkb.net All rights reserved. ▒ Since 1999.12 / Renewal 2005.12.1 ▒ email

▷ 유료공간   ▷ 컨설턴트   ▷ SEOUL   ▷ BUSAN   ▷ HIT   ▷ 자료실   ▷ 커뮤니티   ▷ 고객센터
                               
경마가이드     Consultant INFO   출마&결과   출마&결과     SEOUL   KnowHow   공지사항
회원공간         보인다   보인다     BUSAN   Feelign Hit   질문과 답변
보이나 - Seoul       기승술   기승술     COMPUTER   Column   휴게실
  - Busan       마방   마방         Photo & Image   자유게시판
보인다 - Seoul                            
  - Busan       PDF PDF           Moving Picture    
결 과 - Seoul                       SMS & ARS, Audio    
  - Busan                            
마 방 - Seoul                            
  - Busan                            
P D F - Seoul                            
  -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