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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게이트 주행습성 경주거리의 연관성[3]
작성자 도깨비 작성일 2008년 11월 17일 13시 29분 27초

경마의 경험이 적은 사람이 무리하게 베팅하는 것에서 그 패해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는 접근으로, 연구하는 자세로 경마를 생각한다면, 어쩌면 경마는 삶의 활력소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승부욕이 강하고, 성격이 급하여 단순간에 승부를 보겠다는 것에서 많은 실패가 동반하는 것입니다. 경마의 실체를 알고자한다면 절대적으로 많은 돈을 베팅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급하게 서둘러서 답을 구하려해서도 안됩니다. 시간적으로도 여유를 갖고 가까이하는 것이 경마를 이해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경마의 문제 중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면 대충 건성으로 지나치지말고 집중해서 이해하여 나의 무기로 만들고 또 시간이 주어지면 다음 문제를 내것으로 만들어야합니다. 베팅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므로 조급하게 서두르면 그만큼 손해가 날 수 있는 게 경마입니다. 세월을 두고 충분히 공부가 되었을 때 서서히 베팅하는 자세가 꼭 필요합니다. 적은 돈으로 경험을 쌓아서 나중에 많은 세월을 즐겁게 경마를 할 수 있으면 이 또한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게이트와 주행습성과 경주거리와의 연관성[3]
아래 큰 그림은 입상마의 진행기록과 진행순위를 참고할 수 있도록 올렸으며, 경주 진행 동영상을 사진으로 편집하여 올린 것입니다. 기록이 정리된 내용과 사진 그림을 살펴보면서 [선입마]의 경주 진행을 생각하면, 경마를 분석하고 추론하는 것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착을 한 [
섬싱유]는 8번 게이트에서 선행으로 경주를 진행하다가 마지막 200m를 남겨둔 거리에서 순위가 바뀌면서 2착한 것을 경주 기록으로 알 수 있으며, [화이트드리머]는 1번 게이트에서 출발하였으며 중위권으로 진행하다가 후반에 선두권에 들어오면서 종반에 1착으로 입상 하였음을 (빨간줄)로 표시된 기록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은 마사회 결과 기록이지만, 다음 출전에서 출마 자료에도, 예상지 프로그램에도 나타나는 내용입니다. 아래 그림은 예:)로 표현한 것입니다.



선입 마..를 판단하는 자료 보기는, 경주마 전적 기록 자료의 [S-1F]의 기록을 살펴보면서 편성의 다른 비교하면 어느 마필이 선입으로 진행할 수 있겠는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S-1F]의 기록은 출발에서 200m를 진행한 기록이므로 게이트를 이탈하여 초반을 진행하는 속도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선입마로 정의 할 수 있는 근거를 살펴볼 때에 초반의 기록도 중요하겠지만 해당 마필의 진행순위가 의미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위의 기록에서 모든 코너를 통과면서 진행순위가 [4...4.5.2]순위로 나타나 있습니다.

[
선입마]로 판단하는 위의 자료에서 [화이트드리머]의 [S-1F]기록을 보면 14.4초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선행마의 [S-1F]기록이 13초 초, 중반임을 감안하여 비교하면 출발이 빠르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마 자료를 분석할 때 선행이 가능한 마필은, 초반 기록과 함께 게이트 위치를 확인하여 구분하고나면 다음으로 선입마를 구분하는 것에서 게이트 위치는 그다지 중요하게 비중을 둘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선입형]마필은 어느 게이트에서 출발하더라도 경주 진행은 편성 두 수의 중간위치를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림에서[
A]의 경주 진행 상황은 출발해서 400m를 진행한 것에서 4위로 달리고 있음을 알 수 있고, 그림[B]경우에는 4코너를 선회하는 장면이며 마필들이 뭉쳐있지만 5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C]의 장면은 결승선 300m를 남겨둔 직선 주로를 달리면서 2위로 진행을 알 수 있습니다.

선행마는 초반부터 선두로 시종일관 선두로 진행하여 결승선까지 선두로 달려서 1착 하거나 아니면 종반에 지구력 부족으로 힘겹게 2착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그리나 선행마가 4코너 진입하기 전에 또는 4코너 돌면서, 돌아서 200m 내에서 선두를 지키지 못하면 입상에서 완전히 멀어지는 것이지만 [선입마]는 경주 중간에 순위 변동이 있어도 4코너 진입하면서 편성의 상위 선두권으로 진입하고 직선 주로에서 전력으로 추진하면서 입상을 노리는 것입니다.

[
선입마]의 정의는 경주를 진행하면 초반에도 중위권에 있어야하고 4코너를 기준으로 편성의 중위권에 들어와야 하며 결승 주로에서는 현 순위에서 밀리지 않고 선두권으로, 입상권으로 진입하는 특성을 가진 마필을 [선입마]라 부를 수 있으며, 경주 거리와의 상관은 단거리 1000, 1200m 경주에서는 선행마가 우선으로 유리하고 다음으로 선입마가 유리하겠고 중, 장거리 경주에서는 선입마가 좋겠으며, 게이트 번호에서는 내측이든 외측이든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경주를 진행하면서 초반부터 강하게 서두르지 않으면서 선두권을 따라가는 진행을 하기 때문에 초반에 힘의 과소비가 없어 절약해둔 힘을 후반, 종반에 사용하는 습성이라 경주의 질주 습성으로 가장 좋은 습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필의 경주 수명도 길며, 입상 기회도 많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베팅에 있어서도 좋은 선입마를 기준으로 선행으로 버틸 수 있겠다는 선행마 한 마리에 추입마 한 마리 엮으면 적중 유력한 마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주마 전부가 선행마가 될 수 없고 추입마가 될 수 없듯이, 마필마다 고유의 질주 습성이 있습니다. 이는 경주마를 가까이서 관리하는 관계자가 마필의 특성을 찾아서 경주에 반영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질주 습성이 경주를 3~4회 치르고 결정나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5~6회 치르고나면 그 질주습성이 정리되는 것으로 경험적 통계로 알 수 있겠습니다. 특별히 능력이 뛰어나서 연승을 이어가는 마필의 경우에는 3회 정도 진행한 자료를 보면 그 질주 습성을 경마 팬은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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