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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자신에 있다.[1]
작성자 가이드경마 작성일 2010년 02월 02일 06시 29분 09초

경마 세월이 20년이 지났건만 마력은 그 자리에 멈추었고, 언제나 경마는 어렵다는 생각에 있거나, 이제 경마에 입문했고, 1년을 넘기지 않았는데 여전히 경마를 오리무중으로 생각하고 있거나, 열심히 공부는 하는데 그래도 경마의 해법은 모르겠다면, 필자가 권하는 방법으로 경마를 생각하고, 연구하고, 접근해보기를 권유하면서 오늘의 글을 만들어 갑니다. 필자가 여러 번 언급했고 지금도 표현하고 싶은 것은, 경마는 단순한 달리기 경주라는 것입니다. 동물이 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경우에는 직립보행이 가능하고 손과 발을 자유롭게 회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입체 형태를 만들 수 있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것이고, 원시적인 달리기는 생활의 많은 곳에서 퇴보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인류는 건강을 위해서 달리기를 활용하지만 삶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주마는 달려서 경주마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 이 단순한 달리기 경주에 우리는 그 순위를 예측하는 것이면, 이 단순한 달리기 경주에서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경마를 연구하면서 원초적으로 무엇을 봐야 입상 마를 예측할 수 있고, 무엇을 보지 않아야 입상 마 예측에 도움이 될 수 있는가? 몰라서 득이 되는 경우와, 몰라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고, 알아서 득은 없고 방해를 받는 경우도 있는 것이 경마의 공부 중에 있다. 필자는 10년을 틈틈이 경마 연구를 했다. 이 10년이 중요한 게 아니다. 필자가 경마를 처음 접하고 5개월만에 입상 마를 선정하는 원리를 알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9년 반을 이 원리를 이용하여 입상 마를 선정했고, 그 결과는, 적중과 비 적중으로 나눠진 것을, 수 많은 경주를 통해서 경험했다. 원리가 들어 맞는 경우는, 그 원리 중에서 어는 부분인가를 인식해서 계속해서 활용했고, 틀린 부분에서는 무엇이 잘못인가를 살피면서 오류를 교정하면서 지금까지 온 것이다.

경마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나 자신에 있다.[1]
그렇다! 세상사 일에는 남에게 의존해야하는 경우의 일도 있지만, 경마는 내 스스로 그 의미를 모르면서 고액의 베팅은 절대 금물이다. 경마에 있어 베팅은 강, 약 조절이 필수적이고, 이 강, 약 조절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경마의 해당경주 편성의 맥을 모르면 더욱더 어려운 것이 베팅의 힘 조절이다. 그 누구도 모든 경주에서 환수 이익를 갖을 수는 없다. 적중과 환수 이익은 분명히 다르다. 적중은 100개경주든 1000개 경주든 다 할 수 있는 것이 경마다. 출전마 전부를 엮는 복조는, 반드시 적중을 할 수뿐이다. 그러나 이익이 없는 적중은 의미 없는 것이다. 때문에 그 누구든 마번을 추려서 줄이는 과정이 있다. 버릴 마번이 있고, 선정하는 마번이 있고, 방법이 있을 것이다. 누가 더 압축하고, 어떻게 압축해서 적중하는가가 문제다.



새벽조교를 참고하지 말아야한다.ㅡ 이 조교는 중요하다. 그러나 이 조교를 관찰하는 사람의 평가를 믿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경주 마는 4주 주기로 출전한다. 한 번 경주를 치르면, 2주를 휴식하고, 새벽조교를 시작한다. 모든 말이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훈련이고, 몸풀기고, 상태 조절의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이 조교에는, 경주로에 나오지 않고 하는 원형조교가 있고, 여름에 수영조교가 있고, 청계산 오솔길을 다니는 산길조교가 있지만, 경주로 새벽조교가 대표적이다. 서울, 부산 어느 마방도 이 조교를 소월 하지 않는다. 경주마를 관리하지 않는 마방은 없고, 모두가 최선의 노력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경주 결과에 따라서 이들의 수익이 결정되는 현실에서 착 순의 한 단계에도 민감할 수뿐이다. 때문에 베팅하는 사람은 이 조교에 관해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경주마 관리는 그 담당자들이 알아서 열심히 관리하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놔두라는 것이다. 번호 상인들이 상업수단으로 조교를 들먹이는 것에 휘말리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다. 조교평가를 읽어보면 13두 출전에 안 되는 말 4두 정도 빼고 다 될 것처럼 포괄적인 평가가 대부분이다. 필자의 의견이 틀렸는가? 조교를 그렇게 열심히 봤다면, 왜? 3두로, 단통으로 압축하지 못하는 것이지?

현장상태를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ㅡ 그 이유는, 현장상태를 운운하면서, 왜? 두루뭉실 5두, 6두를 베팅권에 가져가는가? 사람이 말의 상태를 육안으로, 그 능력을 측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경기 주최측이 달릴 수 있는지, 없는지 그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는 시간은 경주 1시간 전에 끝난다. 전문의가 진단한 내용을 믿어야한다는 것이다. 또 발주기 앞에서도 수의사는 대기하고 있고, 말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는 것이 오늘의 경마 현실이다. 그런데 일반 사람의 눈으로 그 상태를 운운하는 것을 믿으면서 베팅의 금액으로 투자를 한다는 것은 도박 속에서의 또 다른 도박이다. 상인들의 이야기는, 소비자에게 현혹을 줄 수 있는 이야기만 골라서하는 것이다. 그 결과를 책임지지 않는 경마 예상에서는 더욱 더 현혹하는 이야기를 남발하는 것이고 듣고, 보는 사람은 솔깃하게 들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귀를 막아야, 눈을 깜아야만 도움이 있을 것이다. 귀를 열면 득보다는 실이 더 있을 것이다. 필자의 의견이 틀렸는지 맞는지를 확인하려면 그 시간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주파기록을 믿으면 안 된다.ㅡ 이 이유는 간단하다. 경주로 상태의 변화에 따라서 이 기록은 항상 다르다. 계절적으로 모래 보충이 있고, 교체도 있으며, 비가 내리는 경우, 건조한 경우, 4계절 중에서 온전하게 같은 경주로 조건이 유지되는 경우는 몇 일이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경주로는 지붕이 없고, 자연환경에 노출된 것이다. 때문에 계절의 영향을 받을 수뿐이다. 환경의 영향을 간단하게 빗대어 표현하면, 부산 해운대 해변에서 자전거를 탄다면, 또는 달리기를 한다면, 어느 부분을 달리면 그 기록이 빠르고 늦을 것인가를 가늠하면 답은 금방 도출될 것이다. 또 주파기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이유는, 경마는 순위를 판가름하는 경기다. 초반이 빠른 선행마가 다수의 편성에서는 그 결과는, 하위 입상마도 평소의 기록보다 빠르게 작성된다. 이 하위 입상마를 추적해 보면, 선행마 없는 느린 경주는 느리게 작정되고, 편성이 빠른 경주는 빠르게 기록된다. 그러나 그 결과의 순위는 언제나 하위권이다. 특히 중거리 경주부터는 그 기록의 편차가 3초 ~ 6초가 차이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편성의 결과를 모르고, 단순 주파기록을 믿고, 평균 기록을 믿는다면, 경마를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게 필자의 논리다. 또 해당거리 경험이 없는 말의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승부의지 운운하는 글, 사람을 믿지 말아야 한다.ㅡ 마방이 승부 걸렸다. 기수가 승부 걸렸다. 그래서 추천한다? 참으로 한심한 소설이다. 정말 경마를 몰라도 한참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좀 모자라서 한다고 치자. 그 말, 글을 믿고 베팅하는 사람은 정신이 온전한 사람인지 묻고 싶다. 경마 종사자를 몰라도 한참을 모르는 소리다. 필자가 알고 있는, 경주 종사자들은 이러한 단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언제나 상금을 위해서 노력한다. 어떻게 하면 몇 순위라도 당겨서 입상 할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다. 그들은 도박이 아니고 생업이 걸린 현실의 문제다. 특히 큰 경주에서는 많은 상금이 걸려 있기 때문에 그들의 노력은 처절하다. 당신이 조교사, 마주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된다. 마주는 한 마리의 말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신경을 곤두세워 구매한다. 조교사를 대동하고 경주마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렇게 노력해서, 3천, 4천 만원, 그 이상의 구입가를 사용했지만, 능검 통과도 못하고 150만원에 팔아버리는 경우, 승마장에 기증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승부의지 이러쿵저러쿵 한다면, 웃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표현이다.


경주마 혈통은 보지도 말아야 한다.ㅡ 한국에서 뛰는 말들의 혈통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작금의 현실에서 이 혈통정리는, 개 족보보다도 못하다는 것을 필자는 표현한다. 지금 한국의 경주마는, 선진 경마국의 말에 비하면 경주마로서 사용가치가 없는 말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저 1등을 여러 번 하니까 혈통을 들먹이는 것이지만, 좋은 혈통을 가졌는데 착순에서 멀리 있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살표 보면, 필자의 이야기에 신빙성을 느낄 것이다. 마주 조교사가 경주마를 구매하기 전에 엄청난 공부를 한다. 그 공부 속에는 당연히 혈통조사도 한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혈통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 혈통만 믿고 구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 경주마는 저마다 다 혈통의 내력은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그 우열은 절대 가릴 수 없다는 것이다. 혈통 운운하면서 능력을 가늠하는 이야기는 경마 팬을 현혹하는 것이므로 절대 보지 말아야 한다!!

자.. 필자는 이처럼 이야기했다.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직설적인 표현을 하는가? 조교도 버려라! 현장상태도 버려라! 주파기록도 버려라! 혈통도 무시한다! 그러면 뭐냐? 필자는 간단하게 말하고 싶다. 현실, 현재를 보라는 것이다. 필자는 3두로 압축한다. 축 두고 두 구멍이 최대 구멍이다. 다른 예상가는 어떠한가? 뭔 구멍 수많이 두기 예상대회인가? 그러한 예상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현실을 절망스럽게 느끼는 게 필자다. 필자의 과거 예상과 그 결과의 흔적을 보라!! 그 어떤 예상가가 필자를 넘을 수 있는지 비교하면 된다. 딱 3두로 비교하면 되는 것이다. 필자가 헛소리 하는 게 아니다. 경마에서 구멍 수 많으면 승부 베팅이 되고, 환수가 되는가?

필자의 예상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경주마는 4주 주기로 달린다. 달리고 나면 반드시 그 결과의 기록은 남는다. 이 기록에서 주파기록은 무시하고 안 보는 것이다. 어떠한 편성의 결과인가를 보는 것이다. 느린 경주였는가. 빠른 흐름의 경주였는가를 먼저보고, 구간 기록을 보는 것이다. 이유는, 어떤 거리에 출전하든 경주마는 두 번의 힘은 반드시 쓰는 것이다. 이 구간의 파워를 철저히 살피는 복기를 하면서 그 평가의 단평을 기록해서 저장하는 것이다. 어디에? 필자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프로그램이 올려져 있고, 아무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필자의 단평이 있다. 경주마가 두 번의 힘을 사용하는 원리를 알고자 한다면, 이 칼럼의 다음 편을 기다리면 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빠른 진행은 아니지만 경마에서 적중은 핵심이고, 적중할 수 있는 근본은, 경주마의 능력을 알아야하는 것이므로 필자는 경주마 능력을 계산하는 방법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경마는 말이 뛰는 것인데, 이 능력을 측정하는 게 가장 중요한 핵심인 것입니다. 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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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2010.02.03 12:23:52)

저도 경마공부를 5년동안헀읍니다 체계적으로 하지않아서 배우고싶읍니다 현장 말상태는 어느 누구도 따라오지 못합니다 체계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양치기빅터 (2011.02.03 22:58:40)

경마 공부를 배우고 싶습니다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싶습니다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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